서동주 “4살 연하 남편 날 ‘애기’라 불러, 강아지 같아 귀여워”(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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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신혼을 자랑했다.
1월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307회에서는 서동주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서동주는 남편과 평소 애정표현을 많이 하냐는 질문에 "표현을 많이 하려고 한다. 혀를 반 접어서 살고 있다. 어깨를 왔다갔다 해주면서"라고 답했다.
애칭에 대해선 "남편은 절 '애기야'라고 부르고 전 멍멍이인데 좀 더 귀엽게 부른다"면서 "부르면 나타나서 강아지 같고 귀엽다"고 신혼 생활을 자랑했다.
한편 고(故) 서세원, 방송인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는 지난해 6월 29일 경기도 성남시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재혼했다. 남편은 4세 연하 비연예인으로 방송인 장성규 소속사 임원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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