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성형 박서진 “얼굴 그늘은 수술로 없애, 한 번 만져볼래요?” 예능감 폭주(살림남)
작성자 정보
- 토도사연예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서진이 성형 너스레로 웃음을 줬다.
1월 3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신승태의 가족이 박서진을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신승태는 박서진의 가족과 집안이 비슷해 눈길을 잡았다. 아버지의 빚보증으로 가세가 무너졌다는 것. 신승태 어머니는 "진짜 갈 곳이 없게 모든 것이 경매로 넘어갔다. 경매로 집이 넘어가자 당시 신승태가 살던 자취방에 모여 살았었다"라고 털어놨다.
어머니는 "침대가 하나 있고 바닥에 둘이 자면 발끝으로 화장실을 갔다. 주방도 너무 좁은 곳에서 살았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에 아버지는 "힘들었을 때 죽고 싶은 심정으로 술을 많이 마셨다. 차라리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할 정도였다. 나중에 자리 잡은 후에 건강검진을 했더니 위가 거의 녹아내렸다"며 위암 3기 판정을 받았다고 밝햐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에 어머니는 박서진을 보면서 "얼굴에 그늘이 없다"라고 했다. 이에 박서진은 "그늘은 수술을 없앴어요"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스튜디오에서 김소현이 "아니 그런데 실제 보면 하나도 안 한 거 같고, 처음에는 깜짝 놀랐고 말 안 하면 아무도 몰랐을 것 같아요"라고 하자, 박서진은 "한번 만져보실래요?"라고 해 또 한 번 폭소를 이끌었다.
한편 박서진은 과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눈, 코, 주사 시술, 치아 시술, 모발 이식 등을 받았다"며 성형에 1억 원 이상을 썼다고 고백한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