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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프트백 브라운 영입 타깃 설정...장기적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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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뉴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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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프트백 브라운 영입 타깃 설정...장기적 구상

맨유가 레프트백 영입을 위해 브라운을 타깃으로 설정했다. 브라운은 2003년생 독일 국적의 선수로,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드리블과 측면 돌파가 뛰어난 풀백 자원이다.

브라운의 특징

브라운은 뉘른베르크에서 성장해 데뷔에 성공했고, 2024년 프랑크푸르트로 이적하며 독일 분데스리가에 입성했다. 지난 시즌 프랑크푸르트 주전 레프트백을 맡아 공식전 33경기, 3골 7도움을 올렸고, 올 시즌에는 31경기 3골 6도움을 기록 중이다.

빅클럽들의 이목

브라운의 기량을 만개하자, 맨유아스널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을 비롯해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등이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맨유가 강하게 관심을 드러내 영입전 선두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운은 풀백과 윙백 모두 소화 가능한 선수로, 뛰어난 체력과 오버래핑, 정확한 크로스와 공격 가담 능력을 갖췄다. 일부 독일 매체는 브라운을 전성기 시절의 주앙 칸셀루와 비교할 정도다. 맨유에 온다면 루크 쇼의 대체 혹은 경쟁 자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결론 및 전망]
맨유는 장기적 다재다능한 옵션 영입을 원하는 팀으로, 브라운은 이러한 팀의 계획에 적합한 자원이다. 아스널도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경쟁자들이 즐비하다. 이 때문에 브라운 입장에서는 아스널보다 맨유가 더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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