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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김천상무와 1-1 무승부: 기성용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본 팀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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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김천상무와 1-1 무승부: 기성용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본 팀의 전망

포항스틸러스는 2026년 1월 2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상무와의 하나은행 K리그1 1라운드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경기 요약

전반 3분, 포항은 김천의 고재현에게 일격을 허용하며 끌려갔지만, 후반 9분 트란지스카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그러나 후반 24분 박찬용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였음에도 포항은 종료 휘슬이 울리기 전까지 집중력을 유지했다.

기성용의 인터뷰

경기 후 기성용은 스포탈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선수들이 후반전 퇴장으로 숫자상 불리한 상황에서 꽤 오랜 시간 버텼다. 많은 팬 분들께서 와주신 만큼 승점 3점을 따냈으면 좋았을 텐데, 그래도 원정 경기라는 점에서 결과만을 놓고 볼 땐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총평했다.

또한 기성용은 "아직 내 몸 상태가 100%는 아니다. 시즌을 치르며 나아져야 할 부분이다"라며 "보셨다시피 어린 선수들이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에너지를 불어넣고, 빠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가 계속 경기력을 유지하면서 나도 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찾을 것이다. 전체적으론 부상자들도 복귀하고 최정예 전력이 꾸려지면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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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 감독은 기성용을 포항의 핵심 선수로 꼽으며, "기성용은 경기장 안팎에서 다른 선수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경험이 많지 않은 선수들에게 직접 노하우를 전수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올해도 좋은 역할을 맡아줄 것이란 믿음이 있다"라고 말했다.

기성용은 "이 나이에 모든 경기에 다 뛸 수도 없고,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 팀에 최대한 도움이 되겠단 각오다. 경기를 뛰든, 못 뛰든 마찬가지다. 포항엔 어리고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이 많다. 이 선수들을 가까이서 도우며 성장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해주고 싶다"라며 "물론 여전히 경기에 나서고 싶고, 몇 분을 뛰던 팀에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신광훈에 대해 기성용은 "광훈이 형 앞에선 내가 할 말이 없다. 너무나 대단한 선배고, 선수다. 지금 이 나이까지 실력을 유지하며 팀을 지키고 있다. 나도 나이가 많지만, 광훈이 형이 옆에서 하는 걸 보면 조금 더 힘내야겠단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결론 및 전망]
이 상황은 포항스틸러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기성용과 신광훈의 경험과 지도력이 팀의 젊은 선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팀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기성용의 인터뷰에서 볼 수 있듯이, 팀의 핵심 선수들은 모두 하나로 결집하여 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포항스틸러스의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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