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IA, 양현종 등판에서 8-3 승리... 삼성에 반격

작성자 정보

  • 토도사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KIA, 양현종 등판에서 8-3 승리... 삼성에 반격

KIA는 2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연습경기에서 8-3으로 승리했다. 이는 이전 오키나와 연습경기 두 경기에서 모두 패한 이후 첫 승리이다.

경기 흐름

선취점은 삼성의 몫이었다. 2회 선두 김영웅이 양현종을 상대로 우익수 방면의 2루타를 치며 포문을 열었다. 이후 함수호가 적시 2루타를 쳐 선취점을 얻었다.

그러자 KIA가 3회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카스트로가 우익수 방면의 희생플라이를 치며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KIA는 4회 역전에 성공했다. 1-1로 맞선 4회 1사 후 한준수와 김석환이 연속 안타를 치고, 정현창이 2루수 방면 안타 때 1점을 얻었다.

추가점

KIA는 5회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선두 카스트로가 2루타를 치고, 2사 후 한준수가 좌전 적시타를 쳐 4-1로 달아났다. 삼성은 6회 2점을 추격했다. 다만 1루 주자 양우현이 홈으로 파고 들다 KIA의 중계 플레이에 걸리며 아웃돼 이닝이 그대로 끝났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KIA는 6회 1점을 추가하며 달아났다. 1사 후 박민의 좌전 안타, 박정우의 우전 안타로 득점권 기회를 잡은 KIA는 김규성이 적시타를 치며 1점을 추가했다. 이후 8회에는 윤도현의 방망이가 빛났다. 두 명의 주자가 깔린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윤도현은 정재훈을 상대로 좌측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쳐 이날 경기의 쐐기를 박았다.

양현종은 선발로 등판해 2이닝 동안 2피안타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몸을 풀었다. 최고 구속은 시속 141㎞까지 나왔다. 양현종은 경기 후 “오랜만의 등판이라 약간 낯선 감도 있었지만 계획대로 몸이 만들어져가고 있어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장찬희는 선발로 등판해 2이닝 동안 25개의 공을 던지며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시속 145㎞였다.

[결론 및 전망]
KIA의 승리는 양현종의 등판과 함께 팀의 타선이 살아난 것이 큰 요인이다. 특히 윤도현의 3점 홈런은 경기의 국면을 완전히 바꾼 결정적 장면이었다. 이 승리로 KIA는 시즌 준비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반면 삼성은 불펜 투수들의 부진이 아쉬웠다. 이러한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추가적인 훈련과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430 / 1 페이지
번호
포토
제목
이름
🚀 3초 간편가입 / AI 프리미엄 분석 열람

또는 일반 로그인
ADVERTISEMENT
국내 4대 스포츠 실시간 순위
KBO(야구)
K리그(축구)
KBL(농구)
KOVO(배구)
순위 팀명 경기 승률/점 연속
🔥 전체 순위 및 상세 전적 보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관심리그 뉴스 시뮬레이터 0
랭킹/전적
나의 승부 예측 전적
🚀 3초 간편가입 / AI 프리미엄 분석 열람

또는 일반 로그인
알림 0
🚀
본 사이트와 동일한
[자동화 스포츠 솔루션]
임대 / 분양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