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국적의 미드필더 린가드가 브라질의 코린치안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코린치안스는 린가드와의 계약이 확정되자 매우 기대감을 나타냈다.
린가드의 코린치안스 입단 배경
린가드는 코린치안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맨유 시절 동료 데파이에게 연락해 코린치안스 측의 연락이 진짜인지 물어보기도 했다. 데파이는 클럽에 린가드와의 협상 여부를 문의했고 데파이가 린가드에게 확인시켜주기도 했다.
린가드의 계약 내용
린가드는 코린치안스와의 계약이 확정되자 매우 기뻐했다. 린가드는 사전 계약에 합의한 지난달 28일 영국 런던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을 이미 예약했다. 린가드가 미리 정해진 목표를 달성한다면 계약 기간은 2027년까지 자동 갱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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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린치안스 관계자는 "린가드는 연봉이나 계약 기간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그런 부분은 담당자들이 처리했다. 린가드는 코린치안스의 경기력을 잘 알고 있었다. 클럽에 꽤 관심을 보였다. 아틀레티코-PR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후에는 '이겨서 다행'이라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고 전했다.
린가드는 지난해 12월 서울에서 고별전을 치렀다. 린가드는 두 시즌 동안 서울에서 활약하며 K리그1 통산 60경기에 출전해 16골 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결론 및 전망]
린가드의 코린치안스 입단은 브라질 축구坛에 새로운 도전을 앞둔 것으로 보인다. 린가드의 뛰어난 기술이 팀의 경기력을 한층 더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린가드는 브라질에서 활약을 이어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