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와 정관장의 경기를 통해 두 팀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 GS칼텍스는 준PO 진출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경기 결과
정관장은 GS칼텍스를 3-0으로 완파하며 시즌 8승을 거두었다. GS칼텍스는 승점 48에 머물며 3위 흥국생명과의 승점 차를 좁히지 못했다.
경기 후 감독들의 반응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은 리시브 라인의 붕괴를 경기 패배의 원인으로 꼬았다. 반면 정관장 고희진 감독은 선수들이 감독의 생각과 80% 이상 비슷하게 경기가 진행되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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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의 승리에는 자네테, 이선우, 박혜민, 박은진 등의 선수들이 제 역할을 수행한 것이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세터 최서현의 토스 운용이 돋보였다.
준비된 팀과 준비되지 않은 팀의 차이는 세트 스코어보다 명확했다. GS칼텍스에게 남은 경기는 줄어들고 있으며 준PO를 향한 시간은 멈추지 않는다.
[결론 및 전망]
이 상황은 GS칼텍스에게 준PO 진출을 점점 어려워지게 만들며, 팀의 전략과 준비를 더 신중하게 재고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반면 정관장은 팀의 조직력과 선수들의 역할 수행이 좋은 성과를 낳았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