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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와 튀르키예 프로축구, 한국 선수들의 열기

토도사뉴스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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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와 튀르키예 프로축구, 한국 선수들의 열기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마인츠의 이재성이 시즌 5호 골을 넣었지만, 팀은 4경기째 승리를 올리지 못했다. 7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코파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와의 경기에서 이재성은 공격 2선 왼쪽에 선발로 나와 헤더골을 성공하는 등 팀이 2-2로 경기를 마치는 데 기여했다.

이재성의 활약

이재성은 전반 38분 셰랄도 베커르가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했지만 아쉽게 득점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재성은 1분 뒤 찾아온 득점 기회를 이번에는 놓치지 않았다. 전반 39분 상대 왼쪽에서 올라온 코너킥대니 다코스타가 골문 오른쪽에서 헤딩으로 연결하자 이재성이 이를 다시 머리로 방향만 바꿔 선제골을 넣었다.

오현규의 돌풍

한편, 튀르키예 프로축구 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베식타시오현규갈라타사라이와의 2025~26 쉬페르리그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한 채 팀의 0-1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오현규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벨기에 헹크에서 베식타시로 옮긴 후 3경기 연속골을 넣는 등 돌풍을 일으켰지만, 이번 패배로 6경기 만에 쓴맛을 보게 됐다.

풋몹에 따르면 오현규는 네 차례 슈팅을 시도했으나 유효슈팅은 하나도 기록하지 못하면서 리그 2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쳤다.

[결론 및 전망]
이 상황은 이재성오현규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재성은 팀의 승리를 위해서는 더 많은 득점이 필요함을 인식해야 하며, 오현규는 최근의 부진을 극복하고 다시 돌풍을 일으킬 수 있는 기회를 찾아야 한다. 두 선수 모두 한국 축구의 자존심을 걸고 분데스리가와 튀르키예 프로축구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기대한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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