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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감각적인 슛, 인터 마이애미의 2연승으로 날개를 펼치다

토도사뉴스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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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감각적인 슛, 인터 마이애미의 2연승으로 날개를 펼치다

인터 마이애미는 8일(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의 M&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3라운드 DC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는 인터 마이애미가 개막전에서 손흥민의 로스앤젤레스FC(LAFC)에게 0-3으로 패한 후 2연승을 기록한 것이다.

메시의 결정적 득점

메시는 이날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결승골을 터트렸다. 전반 17분 로드리고 데파울의 선제골로 인터 마이애미가 1-0으로 앞선 후반 27분 마테오 실베티의 패스를 받은 메시는 골키퍼를 속인 감각적인 슛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이는 메시의 미국 무대 80호골이자 프로 데뷔 후 통산 899호골이다.

메시의 통산 골 기록

메시는 FC바르셀로나(스페인)에서 672골, 파리생제르맹(프랑스)에서 32골을 넣었으며,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115골을 기록중이다. 그의 라이벌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는 지난 2024년 최초로 900호골을 돌파한 바 있으며, 현재 통산 965골을 기록 중이다.

인터 마이애미는 후반 30분 타이 바리보에게 만회골을 내줬지만, 2-1 승리를 끝까지 지켰다. 이날 경기장은 7만2026명의 관중이 입장해 DC 유나이티드 홈 경기 최다 관중 기록을 작성했다.

[결론 및 전망]
이번 승리로 인터 마이애미는 2승 1패의 성적으로 리그에서 안정적인 위치를 점하기 시작했다. 메시의 활약은 팀의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그의 통산 900호골은 임박한 상황이다. 이러한 성적으로 인터 마이애미와 메시는 시즌이 끝날 때까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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