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는 최근 남해에서 팬미팅을 열어 선수단과 팬의 결속을 다졌다. 이는 올해 창단 20주년을 맞이하는 경남FC가 2026시즌을 앞두고 마련한 행사로, 팬미팅에는 200여 명의 팬과 서포터즈가 참석했다.
팬미팅의 내용
팬미팅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의 소개가 있었으며, 구단주와 대표이사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또한 주장단과 배성재 감독이 올 시즌 각오를 밝혔으며, 질의응답과 사인회도 진행되어 현장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팬 참여형 프로그램
2부에서는 팬 참여형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다양한 활동들이 진행되었으며, 구단은 참가한 팬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했다. 또한 단체사진 촬영과 하이터치회를 통해 행사가 마무리됐다.
배성재 감독은 “팬분们과 만나며 큰 힘을 얻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경남FC는 오는 3월 1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전남드래곤즈를 상대로 2026시즌 홈 개막전을 치른다.
[결론 및 전망]
이번 팬미팅을 통해 경남FC는 팬과의 결속을 다졌으며, 2026시즌을 향한 긍정적인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는 경남FC의 시즌 성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