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린가드의 새로운 도전
제시 린가드는 최근 브라질의 코린치안스와 2026년까지 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린가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한 후 노팅엄 포레스트를 거쳐 FC서울에서 활약했다.
브라질 현지 반응
그러나 브라질 현지 반응은 마냥 긍정적이지만은 않다. 루이장은 "브라질에는 더 좋은 선수들이 있다. 비용도 더 적게 들면서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선수들이 있다"라고 평가했다. 또한, 마우루 세자르 페레이라도 "그는 오랫동안 최고 수준 무대에서 떨어져 있었다. 코린치안스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의문이다. 다소 이상한 영입"이라고 평가했다.
제시 린가드는 "공항에서 팬들이 '코린치안스 파이팅!'이라고 외치는 모습을 봤는데 열정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았다. 훈련 시설도 정말 좋고, 동료, 감독, 단장 모두가 나를 따뜻하게 맞아줘서 정말 좋았다. 빠르게 경기에 나서고 싶다"라며 입단 소감을 전했다.
코린치안스의 훈련 시설과 홈구장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린가드는 "마법 같은 느낌이었다. 온라인으로만 보던 경기장이었지만 직접 가 보니 훌륭했다. 팬들이 가득 찼을 때 어떤 분위기가 될지 상상할 수 있다. 팬들의 열정적인 분위기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팬들을 위해 모든 경기에서 이기고 싶다"라고 다짐했다.
[결론 및 전망]
제시 린가드의 코린치안스행은 브라질 축구계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러나 브라질 현지 반응이 부정적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린가드가 코린치안스에서 성공적으로 활약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남는다. 브라질 축구계에서 린가드의 활약을 지켜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