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는 최근 11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이는 투도르 감독이 부임한 이후 세 경기 모두 패배하면서 더욱 심각해진 상황이다. 이에 대해 전 감독인 팀 셔우드가 투도르 감독의 전술과 잔류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내놓았다.
투도르 감독의 부진
투도르 감독은 토트넘에 부임한 이후 첫 세 경기에서 모두 패배했다. 첫 경기는 1위 아스널과 붙었으며,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는 앞서나가던 중 미키 반 더 벤의 퇴장으로 무너졌다. 이러한 결과에 대해 셔우드 전 감독은 강한 비판을 했다.
셔우드의 비판
셔우드 전 감독은 투도르 감독이 프리미어리그의 어려움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투도르 감독이 터치라인에서 가끔 길을 잃은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며, 이 리그에 대해 전혀 모르고 왔다고 비판했다. 또한, 투도르 감독이 초기에는 100%로 다음 시즌에도 팀이 잔류할 것이라고 nói했지만,現在는 선수들의 체력이 부족하다고 말하는 식으로 말을 바꾸었다고 지적했다.
셔우드 전 감독은 감독이라면 지금 가지고 있는 자원으로 어떻게든 해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투도르 감독이 선수들에게 집중하고, 그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려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강등이라는 최악의 결과가 눈앞에 보일 때는 더욱 그렇다고 강조했다.
[결론 및 전망]
토트넘 홋스퍼의 상황은 매우 심각하다. 다음 경기에서 리버풀을 만날 예정이며, 반등을 시작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투도르 감독은 선수들에게 신뢰를 회복하고, 팀의 사기를 북돋아 주는 전술을 내놓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강등의 위기를 모면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