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는 3일 일본 미야자키 니시키바루 구장에서 SSG 랜더스와 연습경기를 치렀다. 이 경기에서 롯데는 레이예스(좌익수)-한태양(2루수)-윤동희(우익수)-한동희(1루수)-전준우(지명타자)-손호영(중견수)-김민성(3루수)-손성빈(포수)-전민재(유격수)로 선발 타선을 꾸렸다.
주전 타선
1번부터 5번까지는 거의 고정된 것으로 보이며, 주전 3루수와 중견수만 biraz 유동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손호영은 3루수와 중견수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3루수와 중견수의 경우
황성빈이 중견수로 나오면 3루수가 손호영 또는 김민성이 된다. 손호영이 중견수로 나오면 3루수가 김민성이 유력하며, 박찬형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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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상황을 볼 때, 롯데 자이언츠의 주전 타선은 거의 굳혀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3루수와 중견수의 경우, 아직까지는 일부 변동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결론 및 전망]
이러한 상황은 롯데 자이언츠에게 주전 선수들의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3루수와 중견수의 경우, 아직까지는 일부 변동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감독과 코칭 스태프는 이 부분에 대한 추가적인 고려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