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천안, 2026시즌 홈 개막전서 김포와 격돌…승리 다짐

작성자 정보

  • 토도사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천안, 2026시즌 홈 개막전서 김포와 격돌…승리 다짐

천안시는 3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단 관계자를 비롯하여 박진섭 감독과 주장 고태원, 툰가라가 참석했으며, 2026시즌 준비 과정과 시즌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체계적 시즌 준비

천안은 지난해 11월 박진섭 감독을 새롭게 영입하면서 팀 전략 보강과 경기력 개선을 목표로 시즌 준비에 착수했다. 12월에는 툰가라, 이상준 등 기존 핵심 선수는 잔류시키고, 고태원, 최규백, 라마스 등 신규 자원을 영입해 공수 전환 속도와 압박 강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전력을 강화했다.

전지훈련 및 시즌 목표

올해 1월 6일부터 2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체력과 조직력 강화를 중심으로 1차 전지훈련을 실시하였고, 2월 2일부터 22일까지 경남 남해에서 실전 중심 전술 훈련과 연습경기를 병행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천안은 리그 전반기 한 자릿수 이내 순위진입을 1차 목표로 설정하고, 후반기에는 상위권에 진입하여 플레이오프에 도전한다는 구상이다.

구단은 '올 시즌을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성적을 통해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겠다'라고 밝혔다. 특히 홈 경기는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로 천안종합운동장을 시민에게는 환호와 기쁨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상대 팀에는 부담과 압박을 느끼는 경기장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박진섭 감독은 올 시즌을 단순한 순위 경쟁이 아닌 팀의 체질을 바꾸는 과정으로 규정했다. '선수단 리빌딩을 통해 약체 이미지를 벗고, 경쟁력을 갖춘 팀으로 체급을 끌어올리겠다'라고 밝혔다.

많이 뛰고, 함께 움직이며, 끝까지 압박하는 축구가 올 시즌 천안의 팀 컬러다. 박진섭 감독은 '천안시민 앞에서 이기는 축구를 구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홈 경기 승률을 끌어올릴 수 있는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안은 지난 1일 원정으로 진행된 용인과 시즌 개막전에서 아쉽게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하지만 향상된 조직력과 한층 강화된 수비 안정성 등 지난 시즌 대비 확연히 달라진 경기력을 보여줬다.

고태원 주장은 '원정경기에서 준비한만큼 다 보여드리지 못해 아쉬웠다'라며 '하지만 잘 준비한 만큼 홈 경기에서는 이기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핵심 외국인 선수인 툰가라는 '감독님을 믿고 따르고 있다. 동계 훈련에서 감독님의 전술훈련을 모든 선수들이 정말 열심히 했고, 경기장 내에서 감독님의 지시만 따른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홈 개막전을 앞두고 개막 미디어데이를 통해 승리에 대한 자신감과 의지를 드러낸 천안은 8일 오후 4시 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김포를 상대로 시즌 첫 승을 노린다.

[결론 및 전망]
천안의 2026시즌은 새로운 감독과 선수들의 합류로 인해 팀의 전략과 경기력이 크게 개선되었다. 천안은 시즌 초반부터 강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상위권 진출을 노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홈 경기에서 강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천안시민에게 환호와 기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의 시즌 첫 승을 노리는 8일 홈 개막전은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793 / 3 페이지
번호
포토
제목
이름
🚀 3초 간편가입 / AI 프리미엄 분석 열람

또는 일반 로그인
ADVERTISEMENT
국내 4대 스포츠 실시간 순위
KBO(야구)
K리그(축구)
KBL(농구)
KOVO(배구)
순위 팀명 경기 승률/점 연속
🔥 전체 순위 및 상세 전적 보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관심리그 뉴스 시뮬레이터 0
랭킹/전적
나의 승부 예측 전적
🚀 3초 간편가입 / AI 프리미엄 분석 열람

또는 일반 로그인
알림 0
🚀
본 사이트와 동일한
[자동화 스포츠 솔루션]
임대 / 분양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