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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원정 도박 파문에서 벗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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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원정 도박 파문에서 벗어나다

프로야구 롯데가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린 스프링 캠프를 마치고 귀국했다. 이 기간 동안 팀은 원정 도박 파문의 여파를 겪었지만, 캠프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어느 정도 안정감을 회복한 것으로 보인다.

캠프 마무리와 선수단의 격려

롯데는 4일 미야자키 타노 스포츠파크에서 마지막 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훈련에서는 엘빈 로드리게스, 제레미 비슬리, 박정민, 김영준, 김원중, 윤성빈, 홍민기 등이 30구씩 불펜 피칭을 했다. 훈련을 마친 뒤, 주장 전준우와 김원중, 박세웅은 선수단을 격려했다.

강석천 수석 코치의 평가

강석천 수석 코치는 “고참 선수들의 노력 덕분에 캠프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전준우, 김민성, 유강남, 박승욱, 김원중, 박세웅이 중심을 잡아줘서 어려운 시기에 훈련에 다시 집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선수단 전체가 수고 많았고, 팀 순위를 개인 성적과 더불어 꼭 달성했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전준우는 “이번 캠프 기간 우여곡절이 많았고 어려운 면도 있었지만, 남은 선수들끼리 마무리 잘한 것 같다”며 “분위기는 많이 회복됐다. 대만에서 사고가 있었지만 선수들끼리도 대화를 많이 했고, 심기일전해서 우리가 잘해보자고 마음을 모았다. 이번 일을 계기로 프로 선수로서의 자세를 다시 한번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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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목표는 다시 가을야구에 도전하는 것이다. 전준우는 “시즌 초반부터 잘 준비해서 아픈 선수가 안 나왔으면 좋겠다”며 “포스트시즌에 가는 게 첫 번째 목표다. 나는 모든 선수한테 ‘가을야구를 하는 것에만 정신을 집중하고 있자’고 계속 얘기한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야 실제로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전준우는 또한 “팬들께 죄송한 마음이 너무 컸다. 항상 바라는 것 없이 많이 좋아해 주시는 분들께 실망감을 안겨드린 것에 대해 너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다시 선수단을 대표해 사과했다. 그는 “그래도 선수들이 하루라도 빨리 마음을 다잡고 좋은 모습을 팬분들께 보여드리는 게 답일 것 같아서 열심히 준비했다. 좋은 시즌 만들어볼 테니 응원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결론 및 전망]
롯데는 이번 원정 도박 파문의 여파를 겪었지만, 캠프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어느 정도 안정감을 회복했다. 선수단은 다시 가을야구에 도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준우는 모든 선수들이 포스트시즌에 가는 것에만 정신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롯데가 이번 시즌 어떻게 될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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