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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 김천 상무와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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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 김천 상무와 1-1 무승부

2026 K리그1 2라운드에서 전북 현대는 김천 상무와 1-1로 비겼다. 전북은 후반 4분 교체 투입된 홍윤상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후반 46분 모따의 헤더로 가까스로 동점을 만들었다.

경기 내용

지난 시즌 K리그1·코리아컵 더블을 달성한 전북은 1라운드 승격팀 부천FC에 충격패(2-3)를 당한 데 이어 개막 2경기 연속 승점 3을 쌓지 못했다. 이날 경기는 지난 시즌 김천을 이끌었던 정정용 감독이 전북 사령탑으로 취임한 뒤 두 팀 첫 맞대결이어서 '정정용 더비'로 관심을 모았다.

전북의 경기력

전북은 전반 세 차례 슈팅 기회를 만들었으나 모두 골로 이어지지 않았다. 후반 홍윤상의 선제골에 뒤진 전북은 교체 카드를 쏟아부으며 반격했고, 티아고의 크로스를 모따가 머리로 마무리하며 극적으로 패배를 모면했다.

[결론 및 전망]
이번 경기의 결과는 전북 현대에게 승점 3을 획득하지 못한 채 2연속 무승으로 이어졌다. 이는 전북 현대의 시즌 목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향후 경기에서 더욱 강한 경기력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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