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은 2월 22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3-1로 승리를 거두며 11연패를 끊었다.
이날 경기에서는 박여름이 개인 최다 득점인 20득점을 기록하며 활약했고, 에이스 자네테가 29득점을 올리며 전체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정관장은 1세트를 25-16으로 가져갔고, 2세트는 흥국생명이 25-23으로 승리했다. 이후 3세트와 4세트에서 정관장이 승리하며 최종적으로 3-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정관장은 7승 24패의 승점 23점을 기록했고, 흥국생명은 17승 14패의 승점 53점을 기록했다.
이 상황이 정관장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보면, 11연패를 끊음으로써 팀의 사기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3위 팀에게 승리함으로써 팀의 실력을 입증하며, 향후 경기에서 더好的 성적을 거두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