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대표팀은 7일 2026 WBC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일본과 맞대결에서 6-8로 패배했다. 이로써 한국은 WBC 1라운드 전적 1승1패를 기록하게 됐으며, 호주와 일본에 이어 조 3위로 밀리게 됐다.
고영표의 부진, 팀의 패배로 이어졌다
한국은 이날 경기에서 활화산 같은 타선을 앞세워 매우 잘 싸웠다. 1회부터 3점을 내더니 4회초 김혜성의 투런포, 8회초 김주원의 1타점 중전 적시타를 통해 최강 일본 마운드를 상대로 무려 6점을 뽑아냈다. 그러나 고영표의 부진으로 인해 일본을 꺾지 못했다. 특히 5-5로 맞선 7회말 3실점을 내주며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고영표의 국제대회 부진, 이전에도 있었다
고영표의 국제대회 부진은 이전에도 있었다. 2020 도쿄올림픽 미국전에서 4.2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고, 2024 프리미어12 대만전에서 2이닝 6실점을 내줬다. 이로 인해 도쿄올림픽에서는 노메달, 프리미어12에서는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날 경기 포함 국제경기에서 8경기 24이닝 20실점 평균자책점 7.50이다.
고영표는 이미 여러차례 부진했다. 국제대회에서 안 통한다는 것이 증명됐다. 이 사실을 아직도 파악하지 못한 것이 한일전 패배로 이어졌다.
[결론 및 전망]
한국 야구 대표팀은 고영표의 부진으로 인해 중요한 경기를 잃어버렸다. 앞으로의 경기에서 고영표의 부진을 극복하고, 팀의 경기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새로운 전략과 선수들을 활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고영표의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투수들을 발굴하고, 기존 투수들의 경기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