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서 열린 동계 패럴림픽에서 한국 선수들이 도전하는 가운데, 김윤지 선수가 첫 경기에서 4위에 올랐다.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7.5km 좌식 결선에서 김윤지는 22분41초0을 기록하며 출전 선수 14명 중 4위에 머물렀다.
김윤지의 경기 내용
김윤지는 첫 사격에서 흔들려 아쉽게 메달을 놓쳤지만, 두 번째 사격에서는 5발을 모두 명중하며 4위까지 올라섰다. 그는 “첫 사격에서 안 좋은 버릇이 나와 영점이 틀어졌다”며 “패럴림픽이라는 생각이 딱 들어 긴장이 조금 되더라”고 하였다.
他の 선수들의 성적
이날 알파인스키 여자 활강 시각장애 부문 결선에선 메달 기대주 최사라가 1분29초03으로 4위에 올랐다. 또한, 신의현 선수는 바이애슬론 남자 스프린트 7.5km 좌식 결선에서 21분8초4로 결승선을 통과해 10위를 기록했다.
결론 및 전망
이번 동계 패럴림픽에서 한국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면서, 한국 장애인 스포츠의 발전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히, 김윤지와 최사라의 도전은 한국의 장애인 스포츠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