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스페인 2부 리그에서 발생한 인종차별 사건, 선수와 감독의 반응은?

토도사뉴스 조회 0
ADVERTISEMENT
스페인 2부 리그에서 발생한 인종차별 사건, 선수와 감독의 반응은?

스페인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일어난 사건

스페인 세군다 디비시온(2부)에서 일본 선수를 향한 인종차별 사건이 발생했다. 레알 소시에다드 B의 일본 수비수 키타 카즈나리가 상대 수비수 알베르토 히메네스로부터 '더러운 중국인'이라는 인종차별적 발언을 들은 것으로 전해졌다.

선수와 감독의 반응

키타 카즈나리는 해당 발언을 듣자마자 즉시 주심에게 상황을 알렸고, FIFA의 반인종차별 프로토콜이 발동됐다. 레알 소シー다드 B 선수들은 동료를 보호하기 위해 함께 나섰으며, 주장 루켄 베이티아는 강하게 항의했다. 이온 안소테기 레알 소시에다드 B 감독은 경기 후 해당 사건에 대해 강하게 분노했다.

안소테기 감독은 '멀리 있어서 그 장면을 보지 못했지만, 내 선수의 말을 믿는다. 이런 일은 축구계에서 절대 허용될 수 없다'라고 말했다. 심판은 신고를 접수한 뒤 반인종차별 프로토콜을 가동했지만, 주심이 히메네스의 발언을 직접 듣지 못했기 때문에 즉각적인 퇴장 조치는 내려지지 않았다.

[결론 및 전망]
이 사건은 선수와 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키타 카즈나리와 레알 소시에다드 B 팀은 이 사건으로 인해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을 가능성이 크다. 또한, 이 사건은 스페인 축구계와 국제 축구계에 큰 물의를 일으킬 수 있다. 인종차별적 발언을 하는 선수에 대한 처벌이 어떻게 진행될지 주목된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스포츠 뉴스 4,533건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