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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25라운드, 마인츠의 강등권 탈출이 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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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25라운드, 마인츠의 강등권 탈출이 멀어졌다

마인츠는 7일(한국시간) 코파세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25라운드에서 슈투트가르트와 2-2로 비기며 4경기 연속 무승(3무 1패)을 이어갔다. 이재성은 전반 39분, 코너킥 상황에서 다코스타의 헤딩 연결을 다시 머리로 방향을 바꿔 선제골을 신고했다.

이재성의 활약

이재성은 5골 중 4골이 헤더로, 올 시즌 분데스리가 3골·2도움에 UEFA 콘퍼런스리그 성적을 포함하면 시즌 공격포인트만 9개(5골 4도움)에 달한다. 특히, 이재성은 후반 추가시간에 측면 연결이 빌드업의 시작점이 되어서 다코스타의 헤딩 동점 골로 승점 1을 건졌다.

마인츠의 상황

마인츠는 승점 24(5승 9무 11패)로 14위에 머문 가운데, 강등권 17위 볼프스부르크와 단 4점 차로 위험 지대에 걸쳐 있다. 마인츠는 전반을 1-0으로 마쳤지만 후반 31분과 32분 데미로비치·운다브에게 연속 실점하며 역전을 허용했다.

[결論 및 전망]
이재성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마인츠는 강등권의 그림자가 여전히 짙다. 마인츠는 강등권 탈출을 위해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어야 하며, 이재성의 계속된 활약이 팀의 승리로 이어지길 바라는 것이 현 상황이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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