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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농구, KB스타즈의 질주는 계속된다! 하나은행을 꺾고 정규리그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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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뉴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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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농구, KB스타즈의 질주는 계속된다! 하나은행을 꺾고 정규리그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가다

KB스타즈는 23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에서 하나은행을 72-61로 꺾으며, 두 팀간의 승차는 1.5경기로 벌어졌다. 이로써 KB스타즈는 앞으로 남은 정규리그 3경기에서 2승 이상만 거두면 자력으로 두 시즌만에 정규리그 정상을 제패할 수 있게 됐다.

초반부터 강력한 경쟁

초반부터 두 팀은 강력한 경쟁을 보였다. KB스타즈는 사카이 사라를 시작으로 강이슬, 이채은, 허예은 등이 3점포를 기록하며 앞서갔다. 하나은행은 리바운드에선 뒤졌지만, 모든 선수가 페인트존을 적극 공략하고, 박지수를 더블팀 수비로 막아내며 점수차가 벌어지는 것을 버텨냈다.

양팀의 전략

특히 하나은행은 진안양인영의 더블 포스트를 적극 활용, 양인영박지수 수비를 전담하고 진안의 공격력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전략을 들고 나섰다. KB스타즈는 외곽포리바운드에 집중하며 승리를 거두었다.

4쿼터 시작 후 진안이 미들 점퍼와 골밑슛 등 3연속으로 공격 성공으로 6득점, 55-60까지 KB를 추격했다. 하지만 양인영이 경기 종료 5분여를 남기고 5반칙으로 파울 아웃을 당하며 승부의 추이가 시작했다.

강이슬3점포 5개를 포함해 24득점, 박지수11득점-11리바운드, 허예은16득점-8어시스트로 공수를 이끌며, 가장 중요한 경기의 승리를 이끌었다.

[결론 및 전망]
이 승리로 KB스타즈는 정규리그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하지만 하나은행은 남은 4경기를 모두 이기고, KB가 2패 이상을 당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 됐다. 두 팀의 경쟁은 더욱 심화할 것으로 보이며, 여자 농구 팬들에게는 더 흥미진진한 경기들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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