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과 제주, 승부 예측 불가의 접전!
안양은 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맞대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안양은 시즌 첫 승에 도전하는 두 팀 중 하나였다. 지난 시즌 리그 8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적과 함께 1부에 어울리는 팀으로 거듭난 안양은 올 시즌은 업그레이드에 도전한다.
안양의 전략과 제주의 반응!
유병훈 감독은 3-4-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유키치 마테우스 최건주가 공격진을 구성했다. 미드필드에는 김동진 최규현 김정현 이태희가 섰다. 스리백은 이창용 권경원 토마스가 자리했다. 김정훈이 골키퍼 정갑을 꼈다. 코스타 감독은 4-4-2 포메이션을 꾸렸다. 남태희와 신상은이 최전방에 서고, 네게바, 장민규, 이창민, 권창훈이 미드필드에 자리했다.
안양은 후반 42분에 페널티킥을 얻어 마테우스가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제주도 후반 45분에 페널티킥을 얻어 네게바가 이를 성공시키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경기는 후반 추가시간 5분에 엘쿠라노가 좌측에서 올린 크로스를 마테우스가 박스 안에서 낮고 빠른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안양이 2대1로 승리했다.
[결론 및 전망]
이 승리로 안양은 시즌 첫 승을 거두며, 제주는 2연속 무승을 기록했다. 안양은 이번 승리로 자신감을 얻었을 것이며, 제주는 이번 패배를 극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할 것이다. 두 팀은 앞으로도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