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김시우, PGA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13위 마감

토도사뉴스 조회 1
ADVERTISEMENT
김시우, PGA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13위 마감

김시우의 개인 최고 성적

김시우는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파72·7,466야드)에서 열린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어려운 코스로 유명한 베이힐에서 1~3라운드 연속으로 71타씩 작성했고, 최종일에는 이번 주 가장 좋은 스코어카드를 받았다.

최종 순위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를 친 김시우는 7계단 상승한 공동 13위로,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개인 최고 마무리를 보였다. 김시우의 종전 이 대회 최고 성적은 지난해 거둔 공동 19위였다. 그보다 앞서 2022년 공동 26위, 2024년 공동 30위를 기록한 바 있다.

1~3라운드 연속 단독 1위를 달린 다니엘 버거(미국)와 맹추격한 악샤이 바티아(미국)가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같은 타수를 작성한 뒤 18번홀(파4)에서 진행된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바티아가 우승을 확정했다.

우승의 순간

러프에서 세컨드 샷을 날린 버거는 투온을 시켰으나 쓰리 퍼트 보기를 적었고, 페어웨이를 지킨 바티아는 파로 막아냈다. 바티아는 2024년 4월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 이은 PGA 투어 통산 3승째로 이번 시그니처 이벤트처럼 특급 대회 우승은 처음이다.

김시우의 상승세는 PGA 투어에서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개인 최고 성적을 거둔 김시우는 앞으로 더욱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期待된다.

[결론 및 전망]
김시우의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13위 마감은 PGA 투어에서 그의 위치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더욱 많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한국 골프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스포츠 뉴스 4,908건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  비밀번호 찾기
LEAGUE STANDINGS
리그 순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