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의 아픔, 노도희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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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의 아픔, 노도희의 눈물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을 거머쥔 뒤 주종목 1500m에 도전했으나 아쉽게 마무리한 노도희가 자신의 SNS를 통해 아픈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부상과 고통

노도희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선발전부터 이번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선발전까지의 여정, 그리고 숱한 부상 경력, 이번 대회에서 일어난 일들을 장문에 걸쳐 알렸다.

노도희는 "올림픽을 위해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첫 경기 혼성 계주는 준비되어 있다, 잘 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는데 어려울 것 같다며 안 태워서 못 타고 펑펑 울다가 '내가 부족한 탓이지'라고 넘기며"라고 말했다.

혼성 2000m 계주에서의 탈락

또한 혼성 2000m 계주 멤버에서 탈락한 것에 따른 서운한 감정도 드러냈다. 노도희는 "남은 시합이 많기에 드디어 정신 잡고 묵묵히 준비하며 계주에서 드디어 금메달을 땄고 행복했지만 마지막 주종목 1500m이 남아 있어서 기분과 감정을 컨트롤 했다"고 밝혔다.

노도희는 21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결승에서 레이스를 펼치던 노도희는 막판 하너 데스멋(벨기에)에 걸려 넘어지면서 펜스와 충돌했다.

디스크, 무릎 양쪽 인대파열, 부분파열, 척추 골절 등 다양한 부상 경력을公開하면서 "항상 부상이 제일 나를 눈물나게 한다. 더 잘 할 수 있는데 더하고 싶은데... 그래서 건강한게 최고이며 건강해야 스케이트도 탈 수 있어"라고 말했다.

올림픽 선발전에서 자신이 다른 선수에 넘어져 펜스에 부딪히는 장면의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노도희는 1995년생으로, 이번에 올림픽에 처음 나섰다. 지난해 4월 대표 선발전에서 김길리에 이어 2위를 차지, 개인전 3개 종목 출전 자격도 얻었으나 단거리인 여자 500m는 이소연이 나섰다.

노도희는 여자 1000m와 1500m에만 나섰다. 이처럼 노도희는 여러 차례의 부상과 고통을 겪으면서도 스케이트를 타고 있는 것이다.

[결론 및 전망]
이러한 노도희의 아픔과 고통은 앞으로 노도희의 경력과 성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노도희는 앞으로 더욱健康한 몸과 마음으로 스케이트를 탈 수 있도록 지원과 응원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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