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시즌, 창원FC의 도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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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시즌, 창원FC의 도전이 시작된다

창원FC는 지난 25일 창원축구센터에서 2026 시즌 출정식을 열고 K3리그 우승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금용 창원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구단 관계자, 선수단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2026 시즌, 새로운 도전

이번 출정식은 K3리그 소속인 창원FC가 올 시즌 우승을향한 힘찬 출발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선수단 소개를 시작으로 주장 완장 수여, 시즌 유니폼 공개, 삼색 엠블럼 이벤트, 사인볼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다.

장금용 구단주의 메시지

장금용 구단주는 인사말에서 “창원FC는 시민의 사랑과 응원 속에 성장해 온 우리 시의 자랑”이라며 “선수단이 흘린 땀과 결의에 찬 각오가 2026시즌 더 큰 도약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FC의 중장기 목표는 2027년 도입 예정인 K리그2와 K3리그간 승강제를 발판으로 K리그2 무대에 진출하는 것이다. 현재 국내 승강제는 프로(K리그1·2) 간, 세미프로(K3·K4리그) 간, 아마추어(K5·6·7리그) 간에만 운용되고 있다.

창원FC는 오는 3월 8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당진시민축구단과 개막전을 펼친다. 지난 시즌 K3리그 15개 구단 중 7위(12승 7무 9패)로 마무리했다.

[결론 및 전망]
창원FC의 2026 시즌 출정식은 새로운 도전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행사였다. 올 시즌 K3리그 우승을 목표로 하는 창원FC는 선수단의 노력과 시민들의 응원으로 큰 성과를 이루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027년부터 도입되는 K리그2와 K3리그간 승강제를 발판으로 K리그2 무대에 진출하는 것이 중장기 목표인 만큼, 올 시즌의 성과가 향후 팀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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