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리그2 시즌, 박동혁 감독의 뜨거운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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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리그2 시즌, 박동혁 감독의 뜨거운 다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5일 오전 11시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박동혁 전남 드래곤즈 감독은 새로운 시즌을 향한 의지를 분명히 했다.

신뢰를 쌓으며 시즌 준비

박동혁 감독은 태국 방콕에서 진행된 동계 전지훈련을 통해 시즌 준비를 마쳤다. 그는 기존 선수들의 좋은 활약과 성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부족한 포지션을 보강했다고 밝혔다. 박동혁 감독은 조화가 잘 이루어진다면 작년보다 더 좋은 결과와 성과를 내야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첫 경기, 경남과의 맞대결

전남은 오는 3월 1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전에서 경남과 맞붙는다. 박동혁 감독은 첫 경기는 어느 팀을 만나도 부담스럽고 껄끄럽지만, 이전에 있었던 팀과 경기라 개인적으로 동기부여가 더 생긴다고 전했다.

박동혁 감독은 시즌을 향한 분명한 각오를 밝혔다. 그는 이제는 결과로 보여줘야 할 시점이며, 6~7주 동안 같은 패턴의 훈련과 미팅을 이어왔기 때문에 우리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흔들림 없이 밀고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결론 및 전망]
박동혁 감독의 뜨거운 다짐은 전남 선수들에게 큰 자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남은 지난 시즌 막판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지만, 전력 자체만 놓고 보면 상위권 경쟁이 가능한 팀으로 평가받는다. 발디비아를 비롯해 경쟁력 있는 선수들도 다수 포진해 있다. 박동혁 감독의 지휘 아래 전남이 새로운 시즌에서 어떤 성과를 내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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