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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를 좇아가는 한국 男농구, 충격의 대만전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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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를 좇아가는 한국 男농구, 충격의 대만전 패배

한국 男농구 대표팀은 대만과의 경기에서 충격의 패배를 당했다. 8년 8개월 만에 대만에 승리를 내줬다. 이는 마줄스 감독의 임기 시작以来 첫 경기에서의 충격패로, 한국 농구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경기 내용

한국은 리바운드 싸움에서 45-39로 우위였으나, 야투 성공률 31.5%에 그치면서 대만에 승기를 내줬다. 또한 대만(13개)보다 많은 18개의 턴오버를 범하면서 대만으로 넘어간 흐름을 좀처럼 가져오지 못했다. 한때 20점차까지 밀린 한국은 반전의 실마리를 잡지 못한 채 참패를 당했다.

분석

마줄스 감독은 '우리 팀이 잘못된 페이스로 경기를 했고, 공의 흐름이 좋지 못했다'며 '너무 성급하게 슛을 시도했고, 이로 인해 상대에 속공 찬스를 줬다. 트랜지션에도 문제가 있었다. 반드시 개선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이날 18득점을 올리며 분전한 이현중(나가사키 벨카)은 '우리가 계획한 것을 경기에서 제대로 실행하지 못했다. 빠르게 슛만 던지려 하고, 조직력을 바탕으로 한 농구를 하지 못한 것이 가장 큰 문제였다'고 진단했다.

그는 '조금 더 침착하게 플레이했어야 한다. 팀 플레이를 어떻게 할 지 인지했어야 한다'며 '이번 경기 패배의 책임은 나에게 있다고 생각한다'고 자책했다. 2승 1패를 기록한 한국은 그대로 B조 2위를 유지했다. B조 선두를 달리는 일본(2승 1패·골 득실 +26)도 이날 중국에 첫 패배를 당했으나 골 득실에서 한국(2승 1패·골 득실 +6)에 앞섰다.

[결론 및 전망]
이 충격의 패배는 한국 男농구 대표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의 경기에서 개선이 필요하며, 팀의 조직력과 성급한 플레이를 개선해야 한다. 또한, 선수들의 자책과 반성은 앞으로의 경기에서 더好的 성과를 내기 위한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3월 1일 일본 오키나와 아레나에서 열리는 일본과의 4차전을 준비한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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