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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리그 16강 진출 실패, 코리안리거의 아쉬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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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리그 16강 진출 실패, 코리안리거의 아쉬운 도전

유로파리그 토너먼트행 플레이오프 결과

27일(한국시간) 코리안리거의 유로파리그 토너먼트행 플레이오프 일정이 종료됐다. 리그 페이즈 3위로 16강 직행한 FC미트윌란의 조규성, 이한범을 제외하고 양현준의 셀틱, 설영우의 츠르베나즈베즈다는 16강 진출을 위한 토너먼트행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양현준과 설영우의 아쉬운 도전

양현준은 1차전 대패를 극복하지 못했다. 독일 강호 슈투트가르트를 상대로 첫 경기 1-4 패배를 당한 셀틱은 2차전 기적을 목표로 원정길에 나섰다. 양현준은 오른쪽 중앙 미드필더로 배치되며 역전극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그러나 선제 득점에도 셀틱은 분위기를 타지 못했다. 슈투트가르트의 짜임새 있는 경기력에 주도권을 뺏긴 셀틱은 결국 합계 2-4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설영우는 2차전 역전극의 희생양이 됐다. 츠르베나즈베즈다는 전통적으로 강한 홈에서 을 맞이했다. 중원 숫자를 늘린 3-1-4-2 형태로 약간은 보수적인 전형을 들고온 츠르베나즈베즈다인데 수세 전환이 결과적으로 독이 됐다. 설영우는 연장전 포함 120분 풀타임을 뛰며 기회 창출 1회, 유효 슈팅 1회, 공격 지역 패스 5회, 태클 3회, 리커버리 3회, 지상 볼 경합 성공 5회 등 기록하며 분투했지만, 생애 첫 유럽 대항전 토너먼트 진출은 다음 기회를 기약하게 됐다.

[결론 및 전망]
올 시즌 유로파리그 16강 진출한 코리안리거는 조규성과 이한범이 유이하게 됐다. 조규성과 이한범의 미트윌란은 잉글랜드 노팅엄포레스트 혹은 그리스 파나티나이코스와 유로파리그 16강을 치른다. 양현준과 설영우는 아쉬운 도전을 마감했지만, 앞으로의 경기에서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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