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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쇼트트랙의 몰락: 린샤오쥔의 부진과 왕멍의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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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뉴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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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쇼트트랙의 몰락: 린샤오쥔의 부진과 왕멍의 질타

중국 쇼트트랙의 참패

중국 쇼트트랙은 지난 23일 폐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 하나만 따내며 참패를 당했다. 남자 1000m에서 귀화 선수가 아닌 순수 중국인 선수 쑨룽이 은메달을 따내면서 마지막 자존심을 지켰다.

린샤오쥔과 귀화 선수들의 부진

특히 린샤오쥔 등 귀화 선수들의 부진이 뼈아프다.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엔 이번 대회 2명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귀화 선수가 포함돼 있었다. 2018 평창 올림픽 남자 1500m 우승자인 린샤오쥔, 그리고 2022 베이징 올림픽 남자 500m 챔피언 류샤오앙이 그들이다.

하지만 린샤오쥔은 이번 대회 500m1000m, 1500m 등 개인전 3개 종목에서 모두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류샤오앙도 개인전 결승 무대를 한 번도 밟지 못한 채 남자 5000m 계주, 혼성 2000m 계주에서도 힘이 되지 않았다.

왕멍은 2006 토리노 올림픽 여자 500m 금메달리스트이자 2010 밴쿠버 올림픽 3관왕이다. 역대 중국 선수들을 가장 화려한 올림픽 성적을 자랑한다. 왕멍은 이번 대회에서 중국 쇼트트랙이 은메달 1개만 들고 오자 장징 감독 등을 질타한 뒤 "차라리 내가 뛰겠다. 그 돈을 다 내게 달라"고 소리쳐 화제가 됐다.

자신이 영입을 주장한 린샤오쥔 부진에 대해서도 "사람들은 내가 린샤오쥔을 중국으로 데려왔다고 날 탓하지만 그건 6년 전 일이다. 지금도 당시 내 선택이 매우 옳았다고 생각한다"며 린샤오쥔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현 대표팀 코칭스태프를 비판했다.

[결론 및 전망]
이 상황은 중국 쇼트트랙 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린샤오쥔의 부진과 왕멍의 질타는 중국 쇼트트랙의 몰락을 상징하는 것이며, 팀의 재건과 발전에 대한 질문을 제기한다. 또한, 린샤오쥔의 미래와 귀화 선수들의 역할에 대한 논의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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