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 빙상팀 선수 4명은 최근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전 종목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시민들의 큰 감동을 안겨주었다. 이에 따른 팬 사인회는 성남시 시청 로비에서 진행됐다.
팬 사인회와 포토존 운영
팬 사인회는 오전에 진행됐으며, 사전에 신청한 시민 300명이 선수들의 기념 사인을 받았다. 또한, '성남시민 여러분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포토존과 응원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보드가 설치 운영됐다.
포상금 전달식
성남시는 이날 팬 사인회에 앞서 행사장에서 시청 빙상팀 선수단에 총 3억7천500만원의 포상금을 전달했다. 이는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각종 대회에서 입상한 직장운동부 단원에게 포상금을 지급해 격려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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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시장은 “우리 쇼트트랙 선수들이 메달 레이스를 펼친 올림픽의 감동을 시민과 함께하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하면서 “여러분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결론 및 전망]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성남시청 빙상팀 선수들의輝煌한 성적으로 시민들의 큰 감동을 안겨주었다. 또한, 성남시의 포상금 전달식은 선수들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하고 격려하는 뜻깊은 행사였다. 이로 인해 선수들은 더욱 큰 동기부여를 느끼게 될 것이며, 이러한 성과는 성남시의 스포츠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