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의 선발진 문제, 원태인과 매닝의 부상으로 불안한 시즌 전망

작성자 정보

  • 토도사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삼성의 선발진 문제, 원태인과 매닝의 부상으로 불안한 시즌 전망

삼성의 외국인 투수 맷 매닝이 팔꿈치 통증으로 인해 한국으로 귀국해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이는 삼성으로선 대형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

선발진의 문제

매닝은 지난 24일 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 아카마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스프링캠프 연습 경기에 선발 등판했지만, ⅔이닝 3피안타 4사구 4개 4실점으로 부진했다. 구속도 안 나왔고, 제구도 원하는 대로 이뤄지지 않아 의구심을 자아냈는데, 부상이 원인이었다.

삼성은 이미 토종 에이스 원태인이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손상으로 이탈한 상태다. 3주가량 회복에 집중해야 한다는 소견을 받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 대표팀에서도 하차했다.

후라도의 상황

아리엘 후라도는 현재 WBC 파나마 대표팀에서 대회 준비를 하고 있다. 파나마가 1라운드에서 탈락할 경우 후라도의 개막 엔트리 등판은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 그러나 만약 파나마가 1라운드를 통과하면 후라도의 삼성 복귀 시점도 늦어질 수밖에 없다.

현재로선 1~3선발 모두에 물음표가 붙은 상황이다. 5선발도 아직 낙점하지 못한 터라 4선발 최원태 말고는 확정된 것이 없다. 박진만 감독의 머리가 아플 수밖에 없다.

[결론 및 전망]
삼성의 선발진 문제는 원태인과 매닝의 부상으로 인해 더욱 복잡해졌다. 후라도의 상황도 불투명한 가운데, 시즌 개막을 한 달 앞두고 새로운 외국인 투수를 찾는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이 어떻게 해결될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215 / 1 페이지
번호
포토
제목
이름
ADVERTISEMENT
관심리그 뉴스 시뮬레이터 0
알림 0
🚀
본 사이트와 동일한
[자동화 스포츠 솔루션]
임대 / 분양 문의 →
SPONSO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