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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의 부진, 셀틱의 UEL 탈락을 부추긴 결정적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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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뉴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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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의 부진, 셀틱의 UEL 탈락을 부추긴 결정적 요인

셀틱은 27일(한국시간) 슈투트가르트 MHP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VfB 슈투트가르트를 1-0으로 꺾었다. 그러나 1차전 1-4 대패를 뒤집지 못했고, 합계 스코어 2-4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마에다의 부진, 결정적 요인

특히 경기 시작 30초 만에 선제골을 기록했던 만큼 더욱 아쉬운 결과였다. 그리고 이런 아쉬운 승리 속에 이날 선발로 나선 마에다의 플레이가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마에다는 후반 32분경, 안토니 랄스턴이 수비 진영에서 상대 뒷공간으로 침투하던 마에다에게 긴 롱패스를 건넸고, 마에다는 이를 잘 트래핑해 각은 않았지만 골문 앞까지 순식간에 도달했다. 이후 슈팅을 때릴 것처럼 보였지만 잠시 주춤하는 사이 슈투트가르트의 라몬 헨드릭스에게 태클을 당하며 공격이 무산됐다.

마에다의 경기력, 혹평 일색

좋은 수비로 볼 수도 있겠지만 서튼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그 상황에선 마에다가 무조건 슛을 했어야지”라며 마에다의 소극적인 자세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매체 역시 “스트라이커라면 본능적으로 마무리해야 할 상황이었다. 마에다는 이날 볼 터치도 24회에 그쳤고, 유효한 공격 기여는 거의 없었다. 특히 슈팅이 단 한 차례도 없었다는 점은 최전방 자원으로서 치명적이다”라며 해당 장면뿐 아니라 마에다의 경기력 자체를 혹평했다.

마에다는 최근 10경기 연속 득점이 없다. 마지막 득점은 지난달 11일 스코틀랜드 리그에서 던디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기록한 골이다. 지난 시즌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선수라고는 생각하기 힘든 정도의 부진이다.

[결론 및 전망]
마에다의 부진은 셀틱의 UEL 탈락을 부추긴 결정적 요인이었다. 마에다가 자신의 부진을 극복하고 다시 한 번 셀틱의 공격을 이끌어야 할 것이다. 셀틱은 마에다의 부진을補う 새로운 전략을 모색해야 할 것이며, 마에다 자신도 자신의 경기력에 대해 다시 한번 점검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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