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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무대에서 꿈꾸던 한국 선수들의 아쉬운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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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무대에서 꿈꾸던 한국 선수들의 아쉬운 탈락

유럽 클럽 대항전 16강 진출 실패

양현준(24·셀틱)과 설영우(28·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소속된 팀은 최근 열린 유로파리그 16강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했다. 양현준의 셀틱은 27일(한국시간) 슈투트가르트와의 2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지만, 1차전에서 당한 1-4 대패를 극복하지 못하고 합계 점수 2-4로 밀려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오른쪽 윙어로 선발 출전한 양현준은 후반 23분 교체될 때까지 68분 동안 측면을 책임졌다. 양현준은 경기 초반에 드리블 돌파 3회를 성공시키며 기세를 탔지만, 팀은 이후 슈투트가르트의 반격에 막히며 추가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양현준은 이번 시즌 UEL 7경기에 출전해 1골(페예노르트전)을 기록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설영우의 팀도 탈락

설영우의 즈베즈다(세르비아) 역시 안방에서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같은 날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라이코 미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릴(프랑스)과 2차전 홈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0-2로 패했다. 1차전 원정에서 1-0 승리를 거뒀던 즈베즈다는 합계 점수 1-2로 밀려 16강 티켓을 놓쳤다.

설영우는 오른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연장까지 풀타임을 소화하며 분전했지만, 팀의 탈락을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설영우는 전반 4분 만에 프랑스 베테랑 공격수 올리비에 지루에게 헤더 선제골을 내주며 합계 점수 동점을 허용했다. 이어 연장 전반 9분 네이선 응고이에게 결승골까지 얻맞으며 무너졌다.

코리안 리거 중에서는 미트윌란(덴마크)의 조규성이한범이 리그 페이즈 3위를 기록하며 플레이오프 없이 16강에 직행했다.

[결론 및 전망]
이번 유로파리그 탈락은 양현준과 설영우에게 아쉬운 결과일 수 있지만, 앞으로의 경기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특히 양현준설영우는 각자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으며, 향후 더 많은 경기 경험을 쌓아 한국 축구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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