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최근 은디아예의 맨유 이적 가능성에 대해 보도했다. 그에 따르면 은디아예의 맨유 이적은 매우 낮다. 오히려 에버턴과 재계약을 맺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은디아예의 특징
은디아예는 전천후 공격 자원으로, 양 측면은 물론 쉐도우 스트라이커와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소화가 가능하다.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1군 무대 경험을 쌓고 프랑스 명문팀인 마르세유로 이적해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러나 46경기 4골 5도움을 기록하면서 실패한 영입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이후 에버턴으로 이적하면서 잉글랜드 무대로 돌아왔다.
에버턴에서의 활약
에버턴에서 첫 시즌부터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37경기 11골을 기록하면서 에버턴의 득점원으로 우뚝 섰다. 이번 시즌에도 23경기 5골 2도움을 올리면서 에버턴에서 큰 역할을 맡고 있다.
맨유 소속이었던 루이 사하도 은디아예를 칭찬하며 영입을 촉구했다. 그는 은디아예는 놀라운 재능을 가졌다고 평가했다.
에버턴은 유럽대항전 진출을 목표로 할 수 있는 팀을 만들기 위해 대규모 영입이 필요하다. 은디아예 같은 선수를 장기적으로 유지하고 싶다면, 유럽대항전 진출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결론 및 전망]
은디아예의 에버턴 잔류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에버턴의 유럽대항전 진출이 결정적인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에버턴이 유럽대항전 진출에 성공하면, 은디아예를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지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