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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디지털 혁신

토도사뉴스 조회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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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디지털 혁신

K리그와 쿠팡플레이의 파트너십 연장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쿠팡플레이와 뉴미디어 중계방송권이 포함된 포괄적 파트너십을 2030년까지 5년간 연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연장 계약은 K리그의 디지털 저변 확대를 위해 양 사가 힘을 모으기로 한 것이다.

쿠팡플레이의 역할

쿠팡플레이는 지난 2023년 시작된 K리그1,2 전 경기 뉴미디어 독점 생중계를 2030년까지 지속하게 된다. 또한, 쿠팡플레이를 통해 이뤄지는 뉴미디어 생중계에는 AI 업스케일링 기술이 도입될 예정으로, 더욱 선명하고 생동감 넘치는 고화질 중계방송을 선보이게 된다.

쿠팡플레이가 자체 기획·제작 및 송출하는 쿠플픽도 강화된 포맷으로 돌아온다. 2024년 합류 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이근호 해설위원을 중심으로,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와 이번 슈퍼컵에서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배혜지 아나운서가 새롭게 호흡을 맞춘다.

[결론 및 전망]
이번 파트너십 연장은 K리그의 디지털 생태계를 확장하고, 축구 팬들에게 더욱 몰입감 있는 중계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쿠팡플레이의 기술과 콘텐츠 강화는 K리그의 品질을 높이고, 더 많은 팬들이 K리그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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