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스타플레이어 윤이나는 27일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지노 티띠꾼과 나탈리아 구세바와 함께 동반 샷 대결을 펼쳤다.
동반 샷 대결의 결과
윤이나는 전날보다 12계단 내려간 공동 48위에 자리했다. 윤이나의 2라운드 페어웨이 안착은 14개 중 8개, 그린 적중 18개 중 13개, 퍼트 수 30개를 기록했다.
티띠꾼과 구세바의 상황
티띠꾼은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공동 33위로 반환점을 돌았다. 나탈리아 구세바는 버디와 보기 3개씩 바꿔 윤이나와 48위로 동률을 이뤘다.
윤이나는 이날 2라운드에서 전반 16번홀에서 버디 하나를 기록한 뒤, 후반 5번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타수를 원점으로 돌렸다. 나머지 16개 홀에서 모두 파를 기록한 윤이나는 이븐파 72타를 쳤고, 전날보다 12계단 내려간 공동 48위에 자리했다.
[결론 및 전망]
이 대결은 윤이나와 다른 선수들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윤이나의 전략과 실력이 향상되면, 앞으로의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노 티띠꾼과 나탈리아 구세바의 강력한 실력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선수들의 경쟁은 골프 세계에 새로운 기대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