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27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과의 BNK금융 2025-26 여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9점 차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14승13패를 기록한 삼성생명은 5위 아산 우리은행과.PO 희망을 키웠다.
삼성생명의 승리 요인
이해란이 24점을 기록하며 승리에 앞장섰고, 가와무라 미유키와 이주연이 각각 11점과 8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도왔다. 또한, 김아름은 양 팀 합쳐 최다인 12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승리에 기여했다.
신한은행의 노력
신한은행은 신지현이 18점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노력을 했지만, 승리를 얻기에는 부족했다. 초반부터 경기를 주도한 삼성생명은 4쿼터 강유림의 3점과 이주연의 골밑슛이 연달아 터지며 승기를 가져왔다.
[결론 및 전망]
이번 승리로 삼성생명은 PO 희망을 키웠지만,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 지속적인 승리를 거두어야 한다. 또한, 신한은행은 최하위에 머물고 있지만, 노력을 계속해서 승리를 거두어야 할 것이다. 여자 프로농구는 내달 23일 재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