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토트넘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 프리미어리그 16위까지 떨어지는 등 부진이 심각해지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경질한 것. 그의 후임으로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선임했다. 투도르 감독은 이번 시즌까지만 팀을 이끈다.
포체티노 감독의 가능성
포체티노 감독에게 눈길이 쏠린다. 그는 지난 2014-15시즌 토트넘에 부임해 좋은 지도력을 자랑했다. 특히 한국 팬들에겐 손흥민이 토트넘 입단 초반 적응 문제로 분데스리가 복귀를 고민할 때, 잔류를 설득한 감독으로 유명하다. 이후 손흥민은 포체티노 감독 아래서 기량이 만개했다.
과거의 성공
성과도 좋았다. 2018-19시즌엔 손흥민 등 주축 자원과 함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 올랐다. 비록 우승을 차지하진 못했으나 토트넘 역사상 처음으로 UCL 결승에 진출한 사령탑이 바로 포체티노 감독이었다.
최근 포체티노 감독이 토트넘 복귀 가능성이 입을 열었다. 그는 항상 소문은 있다. 난 항상 토트넘과 연결된다. 일이 잘되지 않을 때 사람들은 감정에 기대어 포체티노 감독과 좋은 축구를 했다라고 말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포체티노 감독은 난 월드컵과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집중하고 있다. 내 계약은 월드컵 이후까지다. 그 이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보겠다. 모든 것에 열려 있다 라고 덧붙였다.
[결론 및 전망]
포체티노 감독의 복귀 가능성은 토트넘의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손흥민과 같은 선수들에게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러나 포체티노 감독의 결정은 아직 불확실하다. 따라서 토트넘의 팬들은 포체티노 감독의 결정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