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노팅엄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깁스-화이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적할 수 있다는 소문이 있었으나, 노팅엄의 페레이라 감독이 이를 부인했다.
깁스-화이트, 노팅엄의 핵심
깁스-화이트는 노팅엄에서 공격형 미드필더와 중앙 미드필더를 오가며 뛰어난 공격력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공식전 38경기 7골 10도움을 올리며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올 시즌에도 기세는 이어져, 38경기 8골 5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활약 중이다.
맨유의 이적설
최근 맨유가 깁스-화이트를 노린다는 소문이 돌았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다음 시즌 거취가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노팅엄 사령탑 페레이라 감독은 깁스-화이트 이적설을 부인했다. 페레이라 감독은 "나는 그런 얘기를 듣지 못했다. 매일 우리는 함께 훈련하고 있다. 선수들은 우리의 목표에 집중하고 있으며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결론 및 전망]
깁스-화이트의 이적설 종식은 노팅엄에게는 긍정적인 소식이다. 노팅엄은 현재 리그 17위로 강등권 코앞까지 추락한 상황이지만, 깁스-화이트의 활약으로 상황을 역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다. 노팅엄은 깁스-화이트를 중심으로 팀을 강화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