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울산문수구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1라운드 홈 경기에서 야고가 전반 19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왼쪽 측면에서 조현택이 올린 크로스가 굴절돼 뒤로 흘렀고, 야고가 골 지역 오른쪽에서 이를 오른발로 밀어 넣었다.
야고, K리그1에서 가장 먼저 골맛 본 선수
이로써 야고는 올해 K리그1에서 가장 먼저 골맛을 본 선수가 됐다. 야고는 2023년 강원FC에 입단, K리그에 발을 디뎠고 2024년 여름 울산으로 이적했다.
복귀전에서 기분 좋은 출발
지난해 중국 저장FC로 임대됐던 야고는 복귀전이자 새 시즌 개막전부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이를 통해 야고는 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결론 및 전망]
이 선제골은 야고와 울산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야고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으며, 울산은 새 시즌을 기분 좋은 출발로 시작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야고와 울산은 더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