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마이엄이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백악관을 방문한다. 이는 지난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우승 팀으로서 대통령의 초증을 받아 백악관을 방문하는 전통에 따른 것이다.
백악관 방문 일정
인터 마이애미는 내달 6일 백악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다만, 리오넬 메시의 참석 여부는 불확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마이애미의 일정이 빡빡하기 때문으로, 메시는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메시의 상황
메시는 최근 푸에르토리코에서 열린 에콰도르 클럽 인데펜디엔테 델 바예와의 친선경기 도중 그라운드에 난입한 관중에게 태클을 당하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다행히 메시는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는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고 공식전 89경기에 출전해 77골 44도움을 기록 중이다.
결론 및 전망
인터 마이애미의 백악관 방문은 팀의 우승을 축하하는 의미 있는 행사일 것이다. 메시의 참석 여부가 확인되면 더욱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메시의 기량은 여전하여, 마이애미의 앞으로의 경기에서 많은 기대를 모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