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에 따르면, 파울 포그바는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AS 모나코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포그바는 재기를 노리고 프랑스를 선택했지만, 입지를 갖추지 못하고 흔들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포그바의 상황
포그바는 원 소속팀 유벤투스와 결별을 택했고, 자유계약 신분으로 모나코에 입단하며 재도약을 노렸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현실은 달랐다. 포그바는 모나코 입단 이후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좀처럼 컨디션을 끌어올리지 못했다. 공식전 출전 시간은 약 30분에 불과할 정도로 제한적이었고, 경기력 회복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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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
결국 입단 1년도 채 되지 않아 다시 이적설이 불거졌다. 현지에서는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며, 계약 유지 여부조차 불투명한 상황이다. 모나코에서도 반등에 실패한다면 선택지는 더욱 좁아질 수밖에 없다.
[결론 및 전망]
포그바의 상황은 그의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모나코에서 다시 한 번의 도전을 노리는 포그바는,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새로운 팀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의 미래는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