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2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시즌 개막전이 개최되었습니다. 김현석 감독이 이끄는 울산이 강원FC를 상대로 3-1로 승리하며 시즌 첫 승을 거두었습니다.
울산, 강원FC 상대로 시즌 첫 승
울산은 전반 17분에 리드를 잡았습니다. 왼쪽 측면에서 조현택이 올린 크로스를 강원의 수비진이 처리하지 못하면서 뒤로 흘렀고, 이를 야고가 오른발로 밀어 넣으면서 첫 골을 기록했습니다. 이후 야고는 전반 막판에 멀티골에 성공하며, 2-0으로 앞서갔습니다.
김천 상무, 포항 스틸러스와 1-1 무승부
同じ 날,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 상무와 포항 스틸러스 간의 경기가 열렸습니다. 김천은 전반 3분 만에 황인재의 중거리슛을 이건희가 중앙으로 다시 연결했고, 고재현이 헤더로 마무리하며 리드를 잡았습니다. 그러나 포항은 후반 9분에 주닝요가 오른쪽 측면을 완전히 무너트리면서 중앙으로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트란지스카가 원터치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K리그 첫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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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은 후반 24분에 박찬용이 명백한 득점 찬스를 저지했다는 이유로 퇴장을 당하면서 10명이 되었으나, 이후 추가 득점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결론 및 전망]
이번 경기 결과, 울산은 시즌 첫 승을 기록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러나 김천 상무와 포항 스틸러스는 1-1 무승부로 시즌을 시작하며, 앞으로의 경기에서 더 강한 승부욕을 보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두 팀은 앞으로의 경기에서 어떤 전략을 구사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