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FC는 2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 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개막전에서 홍정호의 활약으로 2-1 역전승을 거두었다.
홍정호의 활약
홍정호는 이날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수원의 승리에 큰 기여를 하였다. 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정효 감독님께서 나를 수원으로 불러주셨다. 거기에 보답하고 싶었다. 연습 경기에선 90분을 뛰어본 적이 없을 정도로 많이 배려해 주셨는데, 사실 많이 불안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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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호의 평가
홍정호는 이정효 감독에 대해 "모든 게 다르다. 하나하나 설명하신다. 매 훈련과 매 경기가 끝날 때마다 선수들을 일일이 잡아 설명하신다. 열정적인 감독님께 선수들이 그만큼 더 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이런 감독님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정성을 들여서 가르치신다. 또 감독님뿐만 아니라 코치님들도 열정적이시다. 그게 너무 가슴에 와닿고, 잘 왔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나중에 감독님처럼 좋은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좋은 영향을 계속 받는다고 생각하며 옆에서 보고 배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결론 및 전망]
수원 FC의 홍정호는 이날 경기에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었으며, 팀의 승리에 큰 기여를 하였다. 그의 활약은 수원 FC의 시즌 전망을 밝게 하는 요소 중 하나이다. 수원 FC는 홍정호의 활약과 함께 팀의 경기력을 높여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