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DOSASCORE 로그인

K리그1 개막전, 울산의 강력한 출발과 김천의 무승부

토도사뉴스 조회 151
ADVERTISEMENT
K리그1 개막전, 울산의 강력한 출발과 김천의 무승부

28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라운드에서 김현석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강원과 홈경기에서 야고의 2골 활약을 앞세워 3-1 완승했다. 이로써 울산은 리그 개막을 강력하게 출발했다.

울산의 승리 요인

울산은 전반 18분 야고가 선제골을 넣었고, 전반 추가 시간에 또 한 골을 추가했다. 후반 40분에는 이동경과 이희균의 연계 플레이로 추가골을 넣었다. 강원은 후반 추가 시간에 아부달라가 만회 골을 넣었으나, 더 이상의 추격은 하지 못했다.

김천 상무의 무승부

同じ 날 김천종합운동장에서는 김천 상무와 포항 스틸러스가 1-1로 비겼다. 김천은 전반 3분에 이건희의 크로스를 골문 앞에서 고재현이 헤더로 선제골을 넣었다. 그러나 후반 9분에 포항의 트란지스카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결론 및 전망]
이번 승리로 울산은 김현석 감독 체제에서 첫 승리를 기록했다. 울산은 강력한 출발을 했지만, 앞으로의 경기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내야할 것으로 보인다. 김천 상무는 새로운 감독인 주승진 감독 아래서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김천은 앞으로의 경기에서 더 많은 득점을 기록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스포츠 뉴스 5,147건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