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의 내야수 허경민과 김상수는 최근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친선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경기는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새로운 타격코치로 부임한 이승엽 코치의 첫 경기였다.
특별한 만남의 의미
허경민과 김상수는 이승엽 코치와의 만남을 위해 구시카와 구장에서 45분 거리의 나하까지 달려왔다. 허경민은 "이승엽 선배님이 계신다고 해서 김상수, 이강민과 함께 왔습니다. 경기를 다 보고 가진 못하겠지만, NPB 팀의 훈련과 경기가 궁금해서 왔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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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이강민에 대한 기대감
이강민은 2026 KBO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6순위로 KT에 입단한 고졸 신인 야수이다. 그는 스마트한 유격수 수비와 꾸준한 타격 능력으로 KT 내야의 미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허경민은 "이강민은 이미 좋은 선수입니다. 나도 캠프 와서 호흡을 맞춰 보며 많이 놀랐고, 성장이 기대됩니다"라고 말했다.
[결론 및 전망]
KT 위즈의 내야수 허경민, 김상수, 이강민의 특별한 만남은 KT의 내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신인 이강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KT 위즈의 내야는 더 강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KT 위즈의 성적은 어떨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