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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LA 다저스에서 날개 단다... WBC 무대에서 진가 보여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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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뉴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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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LA 다저스에서 날개 단다... WBC 무대에서 진가 보여줄까

지난해 LA 다저스에서 반쪽 짜리로 활용된 김혜성은, 새 시즌을 앞두고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위해 떠나는 동안 다저스에서는 아쉬운 입맛을 다는 상황입니다.

김혜성의 스프링캠프 활약

김혜성은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린 다저스의 스프링캠프 시범경기에서 4차례 출전해 타율 0.462, 1홈런, 5타점, 3득점, 2도루를 기록했습니다. 내야와 외야를 고루 소화할 수 있는 토미 에드먼의 부상으로, 김혜성에 대한 기대는 더욱 커졌습니다.

다저스의 기대

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김혜성은 WBC 참가를 위해 캠프를 떠난다"며 "김혜성은 다저스에 많은 고민을 안겨줬다.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김혜성 없이 2루수 경쟁이 계속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김혜성은 28일 대표팀 합류를 위해 일본행 비행기에 오릅니다.

다저스로선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 한국 대표팀 일정을 소개한 MLB닷컴은 "만약 한국이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하면 김혜성은 약 1주일 반 동안 시범경기를 위해 다시 캐멀백 랜치로 돌아갈 수도 있다"며 "그때까지 다저스는 김혜성의 성장을 멀리서 지켜볼 수밖에 없을 것이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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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스프링캠프 결과에 완전히 만족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지금 제가 집중하고 있는 것들에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움직임의 질과 스윙 메커니즘을 다듬고 있다. 그리고 매일 경기에 출전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시즌 중에 그 결과가 나타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이 변화구에 더 잘 대응하는 것 같다. 스트라이크 존 아래로 떨어지는 공을 쫓아가지 않는다"며 "항상 그랬듯이 빠른 구속의 공을 치고 있다. 스윙의 약점들을 보완한 것 같다. 아직 스프링캠프지만 지금까지 김혜성의 모습은 정말 훌륭하다"고 호평했습니다.

[결론 및 전망]
김혜성은 다저스에서 새로운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WBC는 김혜성의 진가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무대이기도 하며, 다저스 또한 김혜성의 활약을 평가할 기회입니다. 다저스는 김혜성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으며, 김혜성은 WBC에서 좋은 성적을 내면 다저스의 정규 시즌에서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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