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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역전 우승 도전 본격화... 한국 선수의 강세는 계속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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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역전 우승 도전 본격화... 한국 선수의 강세는 계속될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초반부터 강한 기세를 보이고 있는 유해란이 시즌 세 번째 대회인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서 역전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유해란은 2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유해란의 역전 우승 가능성은?

중간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에인절 인(미국)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11언더파 공동 선두 이민지, 해나 그린(이상 호주)과 불과 1타 차이라 마지막 날 역전 우승도 충분히 노려볼 만하다. 유해란은 2023년 LPGA 투어에 데뷔해 신인상을 거머쥔 후 매년 1승씩을 쌓아 통산 3승을 자랑한다.

한국 선수의 강세

이번 대회는 한국 선수들이 유독 강세를 보여온 무대다. 대회가 출범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치러진 17차례 대회 중 절반에 가까운 8차례나 한국 선수들이 트로피를 품었다. 특히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10차례 대회 중엔 한국 선수가 7차례 우승하며 ‘한국 선수 우승 텃밭’을 일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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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이 역전 우승에 성공하면 2023년 고진영 이후 3년 만에 한국 선수가 왕좌를 탈환하게 된다. 이날 전반에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1타를 줄인 유해란은 후반 출발과 함께 10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다. 11번 홀(파4)에서 잃었던 타수를 곧바로 만회한 그는 13~15번 홀에서 3연속 버디로 신바람을 내며 한때 단독 선두까지 치고 올라갔다.

[결론 및 전망]
유해란의 역전 우승 가능성은 충분히 있어 보인다. 특히 한국 선수의 강세가 이번 대회에서도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유해란은 “스코어는 좋았지만 경기 내용은 천당과 지옥을 오간 하루였다. 대회 마지막 날 더블 보기를 하지 않은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내일은 더 차분하게 경기를 풀어가겠다”며 “1타 앞서 있는 게 때로는 더 압박감을 느낀다고 생각한다. 1타 뒤진 위치에서 역전을 노려보겠다”고 말했다. 따라서 유해란의 역전 우승이 성사될 경우, 한국 골프계에 큰 기대와 자극을 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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