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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유해란과 황유민의 언더파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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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유해란과 황유민의 언더파 행진

싱가포르에서 열린 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한국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냈다. 유해란은 버디 6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에인절 인과 공동 3위에 올라 최종일 우승에 도전할 조건을 마련했다.

유해란의 선전

유해란은 1,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치고 선두그룹에서 경쟁을 펼쳤으나, 3라운드에서 17번 홀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하면서 선두 자리를 내줬다. 그러나 1타 차로 공동 3위에 머물면서 아직 우승의 기회를 놓지 않은 상태다.

황유민의 루키 시즌

황유민루키로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3라운드에서도 1언더파 71타를 치며 5언더파로 단독 15위에 올라 시즌 두 번째 톱10에 도전할 가능성이 있다. 황유민은 1라운드 69타, 2라운드 71타를 기록했으며, 3라운드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최혜진, 김세영, 김효주는 3라운드에서 오버파를 기록하며 순위가 하락했다. 최혜진은 2오버파 74타, 김세영김효주는 3오버파 75타를 쳤다. 세 선수는 공동 31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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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는 2년차 선수로서 첫 언더파를 기록했다. 1언더파 71타를 치며 공동 45위로 올라섰다.

지노 티띠꾼은 1오버파 73타로 부진하게 시작했으나, 이후 2일 연속 2타씩 줄이며 공동 20위로 상승했다.

[결론 및 전망]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의 선전은 LPGA 투어에서 한국 골프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특히 유해란황유민의 좋은 성적은 앞으로의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선수들은 최종일을 잘 치루고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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